음?
익명 광장 (Community)
트로이전쟁끝내다가부하들의전쟁범죄와죽은자들의원한으로신의저주를받아정신병에걸려도나는집에가야만한다)영화 오디세이 추천사시작합니다
영화 《오디세이》 추천 / 비추천
<추천>
멧 데이먼의 생존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 극한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는 과정이 꽤 재미있다.
RPG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 오디세이아가 여러 모험 서사의 원형이라서, 많은 게임들이 여기서 오마주를 가져왔다는 느낌도 받을 수 있다.
공포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 공포연출이 진짜많다 놀란의공포영화급
《오디세이아》 책 읽기 싫은 사람) 핵심 모험 구조와 귀환 서사를 빠르게 체험하기엔 꽤 잘 요약된 편이다.
<비추천>
원작 내용을 충실하게 기대하는 사람)책의 세부 내용이나 상징, 인물 해석이 많이 축약되고 각색되어 있어서 “원작 재현”을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다.
멘헤라,ptsd싫어하는사람) 중간중간 죽은 사람들에 대한 죄책감과 원한에 사로잡혀 흔들리는 장면들이 많아서, 일종의 정신 붕괴 모먼트가 꽤 강하다.
놀란 스타일의 오리지널 SF를 기대하는 사람)분위기가 인터스텔라나 테넷 같은 놀란 영화와는 다르다. 철학적이고 거대한 퍼즐형 SF보다는, 모험과 공포 쪽에 더 가까운 영화다
순혈흑인이싫다)순혈흑인들이 좀많이나온다
##원작에대하여##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사이에 서사시는 버전이많은데 놀란식의해석이있어서
별로맘에들지않았다 원래 아킬레우스의아들이 적진에가서 전쟁범죄를잔혹하게저지르고 멸망시키는게 트로이전쟁의끝인데 그묘사도없는데다가 아예영화에등장하지도않았다 그리고 원작은 아킬레우스가쓰던 신의무기들(fate로따지면보구)을 받았는데 그런거없음 진짜 전쟁공포로드무비영화
%%영화를보고느낀점%%
자기 잘난맛에사는 유능한사람 밑의 부하들은 먹고살기힘들다(오디세우스같은사람을조심할것)
흠살짞금발에다가 부잣잽커텐같은 드래스입은 공주같은것도나오나
생각해봤는데 몇달전에봤던 건담 키르케의마녀와 비슷한점이많다
올린짤이 이영화의 핵심을관통한다 신의도움들 일어나는주인공
스포뭔데
벤허같은거 생각하고 봤다가 이하생략
뭔정전이나노
ㅈㅈ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메아리를 울려보세요.
유행이왔던건지지난건지모르겠는패션
남자치마
아니내인터넷기록확인햇나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메아리를 울려보세요.